오래간만에 집 앞에 있는 영장산을 갔다 왔습니다. 왕복 세 시간 집에서 뒹굴고 있는데 와이프가 가자고 해서 갔습니다.

처음에는 가기 싫었는데 갔다 오니 좋습니다. 이런 게 산인가 봅니다....